
오늘 점심시간에 심심해서 그냥 예전에 다니던 학원으로 놀러갔는데..... 거기서 간만에 보는 Yujiro
ㅋㅋㅋ 간단히 인사 한번 나누고 안부나 물어볼려고 하는데..... 갑자기 이녀석의 한마디
Help me, Josh~ (참고로 내 영어이름은 Joshua 다 줄여서 Josh)
갑자기 도움을 청하길래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데.......... 갑자기 지난 Boxing Day 때 아이팟 터치를
샀더랜다... 젠장 망할.... 돈 도 많지......
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거 ㅡ,ㅡ;;; 그래서 자기한테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
가르쳐 달랜다..... 머 나도 알아야지..... 한번도 안써봤는데.....
그래도 넌 Geek(컴퓨터에 미친놈) 이니까 잘 할 수 있을거다라는데...... 이번 주말에 집으로 찾아
온단다.... 아놔~~ 그래서 지금 아이팟에 대한 정보를 수집중.
원래 전자기기 라는게 몰라도 사용해보면서 알아가는거 아닌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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