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크게 할 일 이 없는데도 출근하는게 이젠 좀 지겹다 ㅡ,ㅡ;;
무급 인턴쉽이라서 그런지 성취감도 그렇게 크진 않다...... 나중에 Reference Letter 와 Certification 을
받게 되면 좀 성취감이 들려나??
3주 뒤면 이 인턴쉽도 끝이 나는구나.... ㅎㅎ 3주 뒤가 기다려진다.
오늘은 일 마치고 쌀을 받으러 간다. 집에 쌀이 다 떨어져서 며칠째 라면과 까르보나라 로 버티고 있다.
이기적인 몸뚱아리 면 먹으면 밥이 땡기고 밥 먹으면 면이 땡기니...... 머 어쩌라는 건지... ㅡ_-a
오늘은 강좌 중심 보다는 뉴스 중심으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다.
괜찮은 뉴스 거리가 있다면 말이지만...... ㅎㅎㅎ
머 뉴스라기 보다는 이건 내 잡설인데...... 지금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지만 (모토로이 때문일까?)
예전에 보면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는 글들이 참 많았다....
그런 글들을 볼때마다 머리속에 드는 생각 도대체 왜 저 둘을 비교하지?? 비교거리가 되기나 하나?
그렇다. 비교를 해도 왜 옴니아2와 비교하는 걸까? 2009 최악의 기기로 선정된 옴니아2(어떤 뉴스에선 2009 최고의 기기로 선정됐다더라)
돈을 준다면 모를까 내 돈 주고 사고싶지 않은 기기..... 머 사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한 마음이지만
이건 머 개인적인 거니까요....
머 이래저래 주제도 없는 글이 이어지고 있네.....
머리속은 별 시덥잖은 생각들로만 가득차있으니 이렇게 글로 뱉어내는 수밖에...... (그런다고 사라지겠니??)
아무튼 오늘도 6시간만 버티자 ㅎㅎ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