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2월 11일 목요일

지금 여기 벤쿠버는......

지금 여기 벤쿠버는 거리마다 올림픽 일색으로 거리가 장식되어 있네요...

Robson Street 에 설치된 CTV 중계소 인듯 합니다. 정확히 저기서 뭘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올림픽 할때 거리의 모습을 중계하거나 할 듯 하네요.


위 사진은 벤쿠버 미술박물관(?) 이었나 명칭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. 올림픽 기간동안 갖가지 신기한 영상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그 주위에는 겨울스포츠를 대표하는 장비들이..... 지금 가지고 있는 사진은 스노우보드 밖에 없네요.... 헐..... 바로 맞은편에 봅슬레이도 있었는데 친구사진 찍어준다고 제 사진찍는건 깜빡했네요.... 허허...


어떤 건물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건물 벽면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놨네요....... 이 나라는 국기를 로고로 해서 해놓은 물건들이 정말 많습니다. 옷부터 가방에 모자에.......... 사람들도 별로 촌스럽다고 안느끼고 많이 입고 다니는 모습이 흔하네요.

아무튼 올림픽은 다가오고 사진찍을 거리는 많아지고.... 괜춘하네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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